HAKUHI FILM은 하나의 영화사에 가깝습니다.
우리는 패션, 그래픽, 음악, 공간, 뷰티까지 다양한 장르를 “작품(필름)”처럼 제작하고,
각 프로젝트를 하나의 Scene(장면)으로 기록합니다.
세상에 버려진 것들, 시대에서 밀려난 감정들,
유행에서 소외된 취향들을 다시 불러내어, 하나의 필름처럼 편집하고 상영하는 것이 HAKUHI FILM의 역할입니다.
각 Scene은 서로 다른 장르를 다루지만, 공통된 질문을 공유합니다.
“Why are we thrown away?”
“왜 우리가 버려져야 하나?”
이 질문을 중심에 두고, HAKUHI FILM은 씬들을 차례대로 쌓아 올립니다.
HAKUHI FILM is not a single brand — it's closer to a film studio.
We produce work across fashion, graphic design, music, spaces, and beauty — treating each as its own cinematic piece, and documenting every project as a single Scene.
Things discarded by the world. Emotions pushed out by the times. Tastes left behind by trends. HAKUHI FILM's role is to call them back — to edit and screen them as one film.
Each Scene explores a different genre, but they all share the same question:
"Why are we thrown away?"
With that question at the center, HAKUHI FILM builds its Scenes, one by on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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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KUHI FILMは、ひとつのブランドではなく、ひとつの映画会社に近い存在です。
ファッション、グラフィック、音楽、空間、ビューティまで——さまざまなジャンルを「作品(フィルム)」として制作し、それぞれのプロジェクトをひとつのScene(シーン)として記録します。
世界に捨てられたもの。時代に押し流された感情。流行から取り残された嗜好。 それらをふたたび呼び起こし、一本のフィルムのように編集し、上映すること——それがHAKUHI FILMの役割です。
各Sceneは異なるジャンルを扱いながらも、共通の問いを持っています。
「なぜ、私たちは捨て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?」
その問いを中心に置き、HAKUHI FILMはシーンをひとつひとつ積み上げていきます。